뺑소니 사고를 목격한 까치가 정의를 실현한다.
세상은 언제나 선하게 흘러가지 않는다. 누군가에게 피해를 주고도 죄책감 없이 살아가는 이들을 친숙한 까치라는 존재를 통해 응징하는 이야기를 하고 싶었다.